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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기업은 오히려 첫 지원에
서류 많이 붙여주는 것 같은데 이유가 있나요..?
2026.05.17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위 사람들을 보면 그렇다고 생각이 되실 수는 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과학적이나 통계적 수치는 없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런기준은보통없습니다 그냥 기분탓일것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첫 지원에 서류 합격이 잘 되는 것이면 그 만큼 정량적 스펙량이 기준치를 넘었기 때문에 잘 붙는 겁니다. 그 이후에는 공백기도 있고, 나이 부분도 들어가고 이런저런 이유들이 추가적으로 서류 합격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구요. 그러니. 졸업 유예를 하면서 학생 신분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겠죠.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스펙 조합이 품질 직무 기준에서 “명확한 방향성”이 잡혀 있어서 그렇습니다. 6시그마 BB로 통계적 품질관리 기반이 있고, ADsP로 데이터 분석 역량, 위험물산업기사로 제조 안전·현장 이해도가 드러나기 때문에 서류에서 직무 적합도가 잘 보이는 편입니다. 특히 QA/QC는 화려한 경험보다 기본 툴과 논리적인 문제 해결 구조를 갖춘 지원자를 선호해서 이런 자격증 조합이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여기에 학점도 안정적인 수준이라 전반적인 밸런스가 좋아서 서류 통과율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 신신호및시스템포스코코사원 ∙ 채택률 0%
첫지원인건 모르지만 실력이 좋으셔서 그런것 같으신데요? 이 기세로 합격까지 응원합니다
JSM0308FPT코과장 ∙ 채택률 61%나이 떄문에 그런거같슥ㅂㄴ디ㅏ 아무래도 신입이 나이가 어릴 수록 좋기때문에 제 주변 지인들도 첫지원할떄는 많이 붙었따고 했습니다 채택부탁드려용
- 부부스브리=또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1. 대기업은 공채나 대규모 채용을 하기 때문에 규모 자체가 크다 보니 서류 합격 인원도 상대적으로 많은 편입니다. 2. 첫 지원에서 서류가 잘 붙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기업 입장에서도 나이와 졸업 시점, 경력 공백 여부들을 고려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첫 지원자는 상대적으로 신입 지원자로서의 조건이 깔끔하여, 직무 경험이나 전공이 어느 정도 맞으면 서류 단계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대기업 서류 전형에서 첫 지원자에게 비교적 관대한 경향이 나타나는 이유는 기업 입장에서 이전 지원 이력이 없는 새로운 인재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기 위함입니다. 과거 탈락 데이터가 누적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오직 제출한 자소서와 정량 스펙만을 기준으로 순수하게 직무 적합성을 평가받을 수 있는 일종의 메리트가 존재합니다. 반면 재지원자의 경우 이전 서류나 면접 전형에서의 피드백 기록이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상대적으로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지원 기회를 맞이했을 때 본인이 가진 직무 강점과 핵심 역량을 가장 완벽한 형태로 구성하여 집중하는 전략이 합격률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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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경영학과에(나이 32) 편입을 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자격증/경험: 토익 945, 필리핀어학연수, 미국유학, 유통관리사2급, 한국사2급, 안과/안경원 실습이 있습니다. 성향은 INTJ입니다. 현재 회계원리를 수강하고 있으며, 졸업 전까지 회계/세무 관련된 과목을 많이 이수하고, 전산회계, 재경관리사와 같은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IFRS를 다루는 기업의 회계 직무를 목표로 하는 것이 현실성 있는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은행의 경우에도 제가 가진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을 해보고 있지만 서포터즈나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블라인드이지만 ncs, 인적성, 면접까지 통과를 해야하는데 졸업시점이 되었을 때 수많은 지원자를 제치고 현실적으로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드는거 같습니다. 저의 성향, 나이, 경험을 종합하여 인사담당자의 관점에서 배치할 직무나 산업군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취업 방향을 어떻게 잡는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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